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공천 추가 공모 마지막 날인 12일 출마 선언과 회견이 이어지며 선거 분위기가 뒤늦게 달아올랐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고 이미 출사표를 던진 양향자 최고위원은 경기 하남시에서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공개 비판했다.
삼성에 취업한 18살 때부터 경기도는 늘 성과를 내는 일터였다"며 "하남의 교통과 경제에 집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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