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이재명 대통령에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프다? 습관을 넘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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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이재명 대통령에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프다? 습관을 넘어 병"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국격을 밑바닥까지 추락시키는 부끄러운 SNS망언을 당장 멈추고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이재명대통령, 두 번씩이나 대놓고 국제적 망신을 자초하고 있다"며 "가짜뉴스 망언으로 팩트폭격을 당하고도 사과는커녕, 우기기로 일관하는 모습이 참담하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이스라엘 정부를 향해 "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되돌아보라"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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