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탈출 장기화… 포획 원칙에 폐사 가능성 열고 수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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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 탈출 장기화… 포획 원칙에 폐사 가능성 열고 수색 확대

수색 당국은 물만 섭취해도 2주가량 생존할 수 있다는 전문가 판단을 바탕으로 추적을 이어가고 있지만, 야산에서 먹이활동을 하지 못할 경우 폐사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12일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오월드에서 탈출한 수컷 늑대 '늑구'는 지난 9일 새벽 1시 30분께 오월드 인근에서 열화상 드론 카메라에 마지막으로 포착된 뒤 추가 흔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당국은 12일 새벽 2시까지 오월드 반경 6㎞ 구역에 드론 10대를 투입해 정밀 수색을 벌였지만 늑구를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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