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늑대 종복원 16년 노력의 결실 '늑구'… 토종의 명맥 잇기도 '위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늑대 종복원 16년 노력의 결실 '늑구'… 토종의 명맥 잇기도 '위태'

한반도의 마지막 야생늑대는 1963년 경북 영주에서 포획돼 그해부터 1967년까지 창경원 동물원에 인계된 늑대 새끼 3마리와 다 큰 수컷 늑대 한 마리로 이후 사실상 멸종되었다는 게 학계의 분석이다.

일제강점기 많은 야생동물이 '해수구제'라는 명목으로 포획됐는데, 이때 부여와 논산, 공주, 청주, 진천 등에서 늑대의 출현 사실이 기사로 남아 늑대가 충청권에서도 서식했음을 보여준다.

탈출 닷새째 행방을 알 수 없는 늑대 늑구는 오월드가 16년 전부터 시작한 한국늑대의 종복원 노력으로 태어난 개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