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화재 냉동시설 강한화염…순직대원 시야확보 어려웠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완도화재 냉동시설 강한화염…순직대원 시야확보 어려웠을 것"

소방청은 12일 전남 완도 수산물 가공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대원 2명은 화재 진압을 위해 냉동창고 내부에 진입했다가 원인 미상의 급격한 연소 확대에 끝내 탈출하지 못하고 숨진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두 대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 최전선에서 끝까지 임무를 수행하다 숭고한 희생을 했다"며 "전남도와 함께 순직 대원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 청장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위험한 순간에 망설임 없이 현장으로 들어간 두 대원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국가는 끝까지 그 헌신을 기억하고 책임질 것이며, 유가족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