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7)이 955일 만에 1군 복귀 소감을 전했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1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안우진은 이날 1이닝만 소화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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