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바이오의약품 수출액은 20억 달러(약 2조9600억 원)로 전년 동기보다 11.1% 증가했다.
2024년 15억 달러에서 지난해 18억 달러, 올해 20억 달러로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한국 위탁개발생산(CDMO)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중동 포화 속에서도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으나 내수 의약품 공급망 전반에는 중동발 리스크가 짙게 드리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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