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2026년 ‘브런치클래식’의 첫 공연을 선보인다.
2026 브런치클래식은 인문학이 융합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클래식 공연을 다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군포문화재단의 대표 상설 프로그램이다.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문태국의 선율과 함께, 시작을 알리는 봄의 에너지를 나누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2026 브런치클래식’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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