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물리치료사들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국제학술대회의 장이 약 20년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됐다.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는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지부가 주관한 제17회 아시아 물리치료 총연맹 국제학술대회(2026 ACPT(Asian Confederation for Physical Therapy, 이하 ACPT)'’가 11~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ACPT는 각국의 물리치료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지식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로 이번 대회는 ‘물리치료의 경계 재정의: 지속 가능성, 협력, 혁신’을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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