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의 홍콩 지점 하루 매출이 약 2천만 원으로 드러났다.
정지선은 정준환에게 하루 매출을 물어보다가 직접 공개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 정호영과 직접 계산에 들어갔다.
계산을 마친 정호영과 정지선은 하루 매출이 2천만 원인 것을 알고 안성재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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