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3쿠션 당구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하며, 첫 보고타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11일(현지시각) 보고타에서 열린 ‘보고타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16강전에서 조명우는 ‘무명 돌풍’의 주인공 루이스 마르티네스(콜롬비아)를 25이닝 만에 50:29로 제압했다.
조명우는 초반 하이런 8점으로 리드를 잡았고, 한때 역전을 허용했지만 15이닝에 재역전에 성공한 뒤 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리며 50:29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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