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고성능 콘크리트 배합 노하우에 파트너사들의 기술력을 더하는 실질적인 협력으로 초고층 건출물의 시공 품질 및 안전성 혁신에 나섰다.
12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주력 계열사인 삼표산업과 삼표시멘트는 초고층 현장에서 필수적인 콘크리트 압송 성능을 개선하고 전반적인 시공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GS건설, 생고뱅코리아홀딩스와 ‘초고층 시공혁신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개사는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콘크리트 배합부터 현장 실증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함께 수행할 예정으로, 삼표산업과 삼표시멘트는 고층 타설에 최적화된 특수 시멘트 개발과 배합 기술 검증을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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