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에 따르면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 수행기관 선정을 마치고 5월부터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가상회사(Link Company), 우리동네 마음라면, 연결사회 캠페인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준호 인천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이번 사업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외로움과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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