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인천시장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연수갑)이 경기·서울 등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과 ‘원팀’을 선언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12일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원팀 간담회’에서 인천·경기·서울시장 후보들은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박 의원은 “수도권 2천600만 시민의 주거·교통·산업 문제는 인천과 경기·서울이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공동 과제”라며 “충분한 협의를 통해 공동 공약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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