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서북부 검단신도시와 강화·옹진 지역에 총 2조5천억원 규모의 도로망 확충에 나선다.
12일 시에 따르면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간 교통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들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개통이 이뤄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