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정수장 운영 기술을 해외에 처음으로 수출하며 물산업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베트남 호찌민시 켄동 정수장에 AI 기반 정수장 운영 기술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공사가 화성정수장에서 세계 최초로 적용한 AI 물관리 기술을 해외 현장에 실제 적용하는 첫 사례로, 약 11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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