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아시아개인선수권 여자단식 결승서 왕즈이(중국·2위)를 게임 스코어 2-1(21-12 17-21 21-18)로 꺾고 정상에 섰다.
다급해진 왕즈이 역시 경기 템포를 높였지만 안세영은 흔들리지 않았다.
안세영은 승부처인 3게임서 다시 경기 템포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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