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밀려왔던 안성훈이 마지막 반전을 꿈꾼다.
매 라운드 선두와는 거리가 있었지만 마지막 순간 판을 뒤집었던 기억을 되새기며, 이번에도 그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순위는 숫자일 뿐, 단 한 번의 무대로 흐름을 뒤집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도전은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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