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굴복시키기 위해 해상을 봉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기사에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협상 결렬 몇 시간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숙이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보유한 트럼프 카드는 해상 봉쇄'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이 기사는 이란이 협상에서 미국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먼저 한 것처럼 이란의 원유 수출을 막아 이란 경제에 더 큰 피해를 주고, 이란산 원유를 수입하는 중국과 인도에 외교적 압박을 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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