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노는 이정현(가드), 김진유(가드), 켐바오(포워드), 네이던 나이트(센터), 강지훈(센터)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2쿼터도 켐바오와 이정현 활약에 힘입어 소노가 주도권을 잡았다.
SK는 픽앤롤 공격이 번번이 막히며 경기 흐름은 소노 쪽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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