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담판 현장] 협상은 결렬됐지만…파키스탄 존재감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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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담판 현장] 협상은 결렬됐지만…파키스탄 존재감은 부각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12일 새벽(현지시간) 결렬되자 중재국 파키스탄 정보방송부는 내외신 취재진을 위해 이슬라마바드에 마련한 미디어 센터를 곧바로 폐쇄했다.

비록 협상이 결렬됐지만 미디어 센터 바로 앞에 있는 협상장인 세레나 호텔 주변 분위기를 취재하려고 셔틀버스를 탈 수 있는지 물었지만, 파키스탄 정보방송부 관계자는 단호하게 운행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파키스탄은 자국에서 미국 부통령과 이란 의회 의장이 만나는 모습을 전 세계에 보여주면서 '신뢰할 수 있는 나라'라는 이미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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