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12개와 57점 합작한 이정현과 켐바오의 맹폭 6강 PO 1차전서 SK 완파하고 창단 첫 봄농구서 승리한 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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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12개와 57점 합작한 이정현과 켐바오의 맹폭 6강 PO 1차전서 SK 완파하고 창단 첫 봄농구서 승리한 소노

정규리그 5위 소노는 1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4위 서울 SK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PO(5전3선승제) 1차전서 이정현(29점·3점슛 6개)과 케빈 켐바오(28점·3점슛 6개)의 맹활약 덕분에 107-76으로 완승을 거뒀다.

소노 이정현(가운데)이 1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와 6강 PO 1차전 도중 외곽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어 이정현이 3점슛 1개 포함 6점을 보탠 소노가 14-3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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