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대형 호재' 독일전 영웅, 한국전 못 뛴다?…멕시코 핵심 FW, 소속팀서 갈등→월드컵 불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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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형 호재' 독일전 영웅, 한국전 못 뛴다?…멕시코 핵심 FW, 소속팀서 갈등→월드컵 불발 위기

지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당시 독일을 상대로 득점을 터트리며 멕시코의 16강행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이르빙 로사노의 세 번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될 위기다.

보도에 따르면 샌디에이고는 로사노와의 계약을 해지하려고 했으나 아직 계약 기간이 남은 로사노가 잔류 의지를 밝히면서 구단과 선수 사이에 갈등이 생겼고, 로사노와 샌디에이고의 사령탑 마이키 바라스와의 관계도 어색해진 탓에 로사노는 올 시즌 샌디에이고에서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레드골'은 11일(한국시간) "멕시코가 월드컵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며 "멕시코의 공격수 이르빙 로사노가 개인적인 문제로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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