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안 풀리네…대체 외인 쿠싱, 韓 데뷔전 3이닝 4피안타 3K 3실점+패전 위기→'최고 149km' [대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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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 풀리네…대체 외인 쿠싱, 韓 데뷔전 3이닝 4피안타 3K 3실점+패전 위기→'최고 149km' [대전 라이브]

쿠싱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피안타 3탈삼진 1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1회말 한화 득점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쿠싱은 2회초 마운드에 올라 나성범과 한준수를 연속 범타로 유도해 아웃 카운트를 늘렸다.

쿠싱은 3회초 김호령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은 뒤 김선빈을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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