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2일 내년에는 헌법 개정안 발의를 전망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를 바란다며 개헌 의지를 재확인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개헌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2월 중의원 선거(총선) 유세 과정에서 "헌법에 왜 자위대를 적으면 안 되는가"라며 "그들의 긍지를 지키고 (자위대를) 확실한 실력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당연히 헌법 개정을 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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