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저널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공항에 침입한 괴한은 소지하고 있던 도끼를 휘둘러 C-130 동체와 날개 부위를 여러 차례 내리찍었습니다.
이 괴한은 공항 외곽 보안 펜스를 뚫고 제한 구역으로 들어간 뒤 공항 유도로에 주기돼있던 C-130 날개 위로 기어올라 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갑작스러운 '도끼 습격' 사건에 섀넌공항의 모든 항공기 이착륙은 약 25분간 전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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