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이후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하며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매일 무물을 열어두니 사라지면 띵구들이 걱정하는데, 어제 아기가 황달 수치가 튀어서 지켜보느라 못 열었다”며 “다행히 이제 괜찮아졌다.걱정시켜서 미안하다”고 밝혔다.
앞서 김소영은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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