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는 160㎞·슬라이더는 148㎞…키움 안우진, 1이닝 무실점으로 복귀 신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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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는 160㎞·슬라이더는 148㎞…키움 안우진, 1이닝 무실점으로 복귀 신고 완료

안우진은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1이닝 1안타 1볼넷 1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안우진은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60㎞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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