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수색당국은 귀소 본능에 따라 늑구가 여전히 오월드 인근을 맴돌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날도 드론 12대를 동원해 수색하고 있다.
수색당국은 늑구가 야산에 굴을 파고 들어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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