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우이천변에 준공된 복합문화공간 노원우이마루를 방문한 뒤 지천을 바꾸는 일이 곧 시민의 권리를 확장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서울의 물길이 만드는 '삶의 질 특별시''라는 글에서 "오늘은 우이천변에 새롭게 문을 연 노원우이마루에 다녀왔다"며 "2022년 야심차게 시작한 '지천 르네상스', 즉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구상이 어느덧 19번째 결실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좋은 공간은 소수의 특권이 아니라 모든 시민에게 보장되어야 할 권리"라며 "서울의 물길은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의 일상으로 흐를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