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하게 해서 좋은 퍼포먼스 보여라” SSG 안상현, 결국 1군 말소…석정우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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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해서 좋은 퍼포먼스 보여라” SSG 안상현, 결국 1군 말소…석정우 콜업

SSG는 퓨처스군(2군)서 석정우를 콜업해 안상현의 공백을 메웠다.

안상현은 12일까지 올해 1군 12경기에서 타율 0.304, 1타점, 7득점, 1도루 등을 기록했다.

안상현과 함께 주전 2루수 경쟁을 펼쳤던 정준재도 시즌 초반 타격 페이스가 좋지 않아 이숭용 SSG 감독(55)은 두 내야수를 번갈아 기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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