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새 집이 400억, 토트넘서 많이 벌었네…"버킹엄 궁전과 비슷" 초호화 대저택 샀다→차량 전시대 2000만원, 영화관+수영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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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새 집이 400억, 토트넘서 많이 벌었네…"버킹엄 궁전과 비슷" 초호화 대저택 샀다→차량 전시대 2000만원, 영화관+수영장까지

케인의 새로운 집을 짓는 데 들어간 비용만 2000만 파운드(약 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축구 스타 해리 케인의 새 2000만 파운드짜리 전원 저택은 버킹엄 궁전을 쏙 빼닮았으며, 지하에는 숨겨진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 선'은 "지역 주민들은 해리 케인의 새 저택이 버킹엄 궁전과 매우 흡사하다고 말한다"며 "서레이에 있는 케인 소유의 2000만 파운드 저택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설계 도면을 보면 조지 왕조풍 창문과 입구 기둥이 있는 정면이 왕실 거주지와 놀라울 정도로 흡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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