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독하게 했으면" 사령탑 쓴소리…안상현 결국 2군 갔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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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독하게 했으면" 사령탑 쓴소리…안상현 결국 2군 갔다 [잠실 현장]

안상현은 올 시즌 12경기 23타수 7안타 타율 0.304, 1타점, 출루율 0.429, 장타율 0.391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안상현은 11일 잠실 LG전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다.

그러자 LG 벤치에서 안상현의 수비 상황에 대해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고, 안상현의 발이 포구 전에 2루 베이스에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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