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과 강원FC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게다가 대전하나는 ‘다용도 공격수’ 디오고가 포항전 퇴장으로 이번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점도 강원에게는 호재다.
황선홍 대전하나 감독은 “연패를 끊어야 한다.아무래도 선수들의 부담이 크겠으나 딱히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스스로 오늘 경기의 중요성을 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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