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어라 마셔라’는 끝났다… 국내 주류 업계, ‘양’에서 ‘질’로 체질 개선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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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어라 마셔라’는 끝났다… 국내 주류 업계, ‘양’에서 ‘질’로 체질 개선 절실

실적으로 나타난 ‘소비 절벽’… 그냥 안 마신다 최근 주류 업계의 실적은 이러한 변화를 고스란히 반영한다.

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술을 '그냥' 덜 마시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과거 16도 소주는 ‘순한 술’로 통했지만, 이제는 소비자들에게 더 이상 신선함을 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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