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인터넷 상품에 적용되던 계약기간 할인과 온라인 가입 할인을 하나로 통합한 온라인 전용 ‘요고 할인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오는 9월 말까지 6개월간 한시 운영되며, 고객은 별도의 조건 확인이나 계산 없이 약정 기간만 선택하면 가장 유리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G 인터넷을 5년 약정으로 가입할 경우 3년 약정 대비 월 2200원이 추가 할인돼 5년간 총 13만2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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