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의 성공 신화를 견인했던 핵심 실무진이 독자적인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하고 신규 지식재산권(IP) 제작 인프라 구축에 돌입했다.
12일 방재혁 대표는 신생 기획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이하 팡스타엔터)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그는 그룹 '에이티즈'의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 안착에 이르기까지 매니지먼트 및 실무 전반을 총괄하며 산업 현장의 기초체력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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