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대변인 "2~3개 주요 이슈 이견으로 합의 불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외무부 대변인 "2~3개 주요 이슈 이견으로 합의 불발"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결렬된 미국과의 종전협상에 대해 "2∼3개 주요 이슈에 대한 이견으로 합의가 불발됐다"고 밝혔다.

이란과 미국 대표단은 11일부터 12일 새벽까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약 21시간 마라톤 종전협상을 벌였으나 합의 없이 회담이 걸렬됐다.

앞서 타스님통신은 이슬라마바드 현지시간 오전 6시 52분(한국시간 오전 10시 52분)께 올린 X게시물에서 현지 자사 기자가 협상 결렬 소식을 전했다며 "미국의 과도한 요구로 인해 공통의 틀과 합의가 이뤄지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