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KIA, 어떻게 이런 일이…'왼 어깨 통증' 김태군 1군 말소→그런데 등록 선수 없다? "화요일 박민 올릴 것"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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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KIA, 어떻게 이런 일이…'왼 어깨 통증' 김태군 1군 말소→그런데 등록 선수 없다? "화요일 박민 올릴 것" [대전 현장]

KIA 이범호 감독은 김태군이 빠진 자리에 등록 선수 없이 이번 주말 마지막 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이 감독은 12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김태군 선수는 왼쪽 어깨가 안 좋다고 해서 말소했다.부상자명단을 적용하면 6일 뒤에 다시 올릴 수 있다"며 "훈련은 하고 있는데 그래도 일주일 정도 상태를 확실하게 확인하는 게 낫다"라고 밝혔다.

KIA는 김태군이 빠진 자리에 새로운 선수 등록 없이 12일 경기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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