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방미를 두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기에 나아간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며 "그리고 그 전선 위에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대한민국의 미래다.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미국 방문 일정을 사흘 앞당겨 지난 11일 워싱턴DC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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