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도내 군용 위험물시설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강화하고자 군부대에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22년부터 군부대와 협업해 위험물시설의 제도권 편입을 추진, 현재까지 군용 위험물시설 1천532곳을 관리하고 있다.
오승훈 도 소방본부장은 "군부대가 많은 강원지역은 군용 위험물시설의 체계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각 부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하며, 소방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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