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전환지역 내 저소득층 대학생의 학비 부담을 덜고자 학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역 인재 양성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2010년부터 이어오는 대표 교육복지 정책이다.
대상자에게는 등록금 범위 내에서 신입생은 첫 학기 최대 400만원, 재학생은 학기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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