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본사 신관에서 K-푸드 관련기업 지원 확대와 생산적 금융 추진을 선도할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과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GD들이 참석했으며, 실질적인 생산적 금융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식품기업 심사기법 △농식품기업 외국환거래 △농식품기업 세무컨설팅 △농식품기업 투자지원 사례 등 심도 있는 통합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다.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은“농협은행은 농식품금융 전문은행으로서 농식품 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실물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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