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11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해이야.네가 우리 곁에 온 지 1년, 이 세상이 얼마나 더 따뜻하고 환해졌는지 몰라”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너의 웃음, 작은 발걸음, 모든 순간이 엄마 아빠에게는 기적이다.앞으로도 네 꿈을 펼쳐나가는 모든 날을 엄마 아빠가 응원할게.사랑하고 또 사랑해 생일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첫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소중한 분들,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해이의 삶에 큰 축복으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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