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존 안에만 던지면 치기 힘든 공인데..."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전날(11일) 경기에서 부진한 잭 오러클린에 대해 아쉬워했다.
오러클린은 지난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70개의 공을 던져 3피안타 7사사구 3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박진만 감독은 "투구 수는 60~70개 정도를 생각 중이다.지난 번에 50개 정도 불펜 투구를 해서 70개 선까지 보려고 한다"라며 원태인의 운용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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