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이후 스프링캠프부터 꾸준히 불펜 피칭을 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안우진은 9일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선 뒤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안우진의 다음 등판에 대해서 "오늘 끝나고 몸 상태를 다시 체크해볼 예정이다.이틀 뒤에 1이닝을 던질지, 아니면 4일 쉬고 2이닝을 던질지는 경기 끝나고 결정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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