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만 송고) "안우진 157km까지 나온다" 사령탑 직접 전한 에이스 몸 상태→955일 만의 1군 컴백…키움은 '160km'까지 기대한다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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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만 송고) "안우진 157km까지 나온다" 사령탑 직접 전한 에이스 몸 상태→955일 만의 1군 컴백…키움은 '160km'까지 기대한다 [고척 현장]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이후 스프링캠프부터 꾸준히 불펜 피칭을 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안우진은 9일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선 뒤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안우진의 다음 등판에 대해서 "오늘 끝나고 몸 상태를 다시 체크해볼 예정이다.이틀 뒤에 1이닝을 던질지, 아니면 4일 쉬고 2이닝을 던질지는 경기 끝나고 결정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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