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한다고 한은이 12일 전했다.
이 총재는 회의에서 세계 경제 상황, 경제성장, 글로벌 불균형 등에 관해 G20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국제금융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이 총재는 이어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그룹(WBG) 춘계회의에도 참석해 세계 경제 전망과 세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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