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고 부른다"며 밝혔다.
최근 이스라엘군이 건물에서 시신을 떨어뜨리는 영상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리며 비판한 이 대통령에 대해 국민의힘과 일부 언론이 '외교 참사'라고 하자 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를 통해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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