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글로벌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 통신 인프라 점검에 나섰다.
KT는 지난 10일 박윤영 대표가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글로벌 통신 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는 “AI 시대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국제 해저케이블의 안정적 운용은 필수 요소”라며 “KT국제통신센터는 글로벌 데이터 통신의 핵심 대동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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