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더빙 상륙한 '죠죠'…"AI 시대, 전문성 더 중요해져"[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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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더빙 상륙한 '죠죠'…"AI 시대, 전문성 더 중요해져"[인터뷰]③

이번 ‘스틸 볼 런’은 ‘죠죠’ 시리즈 최초 한국어 더빙 도입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김 PD는 “더빙을 도입하는 작품 자체가 많아졌다고 생각한다.장르적으로도 드라마, 다큐멘터리, 범죄 스릴러 등 다양해졌다.일하는 입장에서도 흥미롭고, 시청자의 입장에서도 여러 작품에서 한국어 더빙을 찾아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PD는 “결국은 대중의 선택에 달려있지 않을까 싶다”면서 “더빙 콘텐츠 자체가 많이 나오다 보면 더 경쟁력 높은 작품들이 생긴다고 생각한다.시청자들은 더 퀄리티가 좋은 작품, 재미있는 작품을 선택할 것”이라며 “시청자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현지화가 잘 된 작품들이 경쟁에서 살아남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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